<p> 우선 얼마전 손흥민이 보여준 원더골의 여운이 아직도 가시질 않는 것 같습니다. 손흥민 원더골의 이면에는 여전히 풀리지 않는 포지션 딜레마라는 아쉬움도 존재하는데 번리전 원더골은 공격 전술에서 나온 득점이 아닌 손흥민의 철저한 개인 능력으로 이뤄낸 결과물입니다. 중국 차이나 뉴스에서는 "손흥민이 시즌 최고의 골을 넣었다. 케인 등 주요 선수들이 좋은 활약을 보여줬지만 골키퍼를 포함, 9명의 번리 수비수가 손흥민의 득점을 막지 못했다"고 평가를 했습니다. 이강인이 좋은 활약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결승전 결과에 따라 골든볼 수상자가 가려질 전망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짜릿한 원더골로 손흥민은 경기 이후 토트넘 공식 트위터에서 진행된 번리전 '맨 오브 더 매치(최우수선수)'를 뽑는 투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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